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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쿠사이(옥쇄) 그 진실 -오키나와가 부른 아리랑 2014 한국에서 공개
교쿠사이(옥쇄) 그 진실 -오키나와가 부른 아리랑-
■감독/박 수남
■한국어 자막 제작2014년■138분

Yamagata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Special Invitation Films

야마가타 국제 도큐멘터리영화제2013

20여년이란 세월을 걸쳐 찾아낸 27명의 증언으로 인해 밝혀진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전쟁의 진실.
제2차세계대전 말기, 일본 본토결전을 피하기 위해 희생 당한 오키나와에서는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주민들이 사망했다.
1945년3월26일, 당시 15살이던 소년은 케라마해협 수평선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미군 전함들이 점령해왔던 광경을 지금도 선명히 기억한다..

06垣花武一




03慶留間島の玉砕で生き残った中村武次郎さん




“적군이 상륙해오면 모두 다 “겨쿠사이”(玉砕-명예나 충절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다는 뜻)만 있을 뿐이다”.

아군의 명령을 머리 속 깊이 새기던 주민들은 사랑하는 가족들의 목숨을 잇달아 희생시켰다. 
당시 어린 소년과 소녀이던 그들에게 새겨진 기억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되고 있다.

그들 기억 속에는 조선에서 끌려온 사람들, “위안부” 로 강제 당한 소녀들의 모습도 있었다.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간 당시 군속(군무원)이던 그들 6명이 오랜 공백을 거쳐 다시 오키나와를 찾았다. 
그들은 되살아나는 기억을 오키나와에서 고백한다.
.


05糸数壕の「慰安婦」の少女について語る知念ツルさんと握手する元朝鮮人軍属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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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전투에서는 아군의 명령으로 많은 주민들이 “겨쿠사이”(玉砕)라는 죽음으로 희생 당했다. 
토카시키섬에서 330명, 자마미섬에서 178명, 게루마섬에서는 인구의 절반인 53명이 희생 당했다. “겨쿠사이”(玉砕) 란 일본군이 내린 자결 명령이며 군이 저지른 학살이었다.
더구나 아카섬에서는 간첩 용의로 주민들이 학살 당하며 또 기아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1944년 오키나와 케라마제도에서는 약 1000명의 청년들이 군속으로 , 21명의 소녀들이 일본군 위안부로 조선에서 끌려왔다. 박수남 감독은 20여년을 넘는 장기취재를 통해 오키나와전투 생존자의 증언을 기록해왔다. 1991년에 완성, 공개된 영화 “아리랑의 노래 오키나와에서의 증언”은 오키나와전쟁터에 끌려온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태를 밝혀내고 피해자들의 보상운동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했다. 그 세월 동안 증언자들은 90세전후의 고령자가 됐고 많은 사람들은 세상을 떠났다. 
2006년 일본정부는 역사 교과서에서 오키나와 전투의 “겨쿠사이”(玉砕)가 “군 명령”이었다는 사실을 삭제시켰다.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려고 하는 움직임 속에서, 2004년부터 다시 생존자들의 증언을 기록해서 오키나와전투의 책임, “겨쿠사이”(玉砕)의 본질을 밝혀낸 작품을 제작했다01メイン座間味島の玉砕で生き残った宮平春子さんと孫


Filmography

박 수남 감독작품
Pak Su-nam, known as the author of The Collected Letters of Ri Chin’u and Crime, Death and Love, was involved in the production of these two films. The films draw together historical testimony regarding the North and South Korean hibakusha in Hiroshima, and the issues of forced relocation and military comfort women in Okinawa.--------------------------------------------------------------------------------
1986년 “또 하나의 히로시마 -아리랑의 노래”
The other HIROSHIMA

Korean A-bomb Victims Tell Their Story
JAPAN / 1987 / Japanese / Color / 16mm / 58 min

Director, Narrative Structure, Planning: Pak Su-nam
Photography: Otsu Koshiro, Hoshino Kinichi
Editing: Tomizuka Ryoichi
Sound: Katto Isamu
Music: Hara Masami
Production Committee: Aoyama Kikaku (Yi Hae-son), Song of Arirang Production Committee
Source: Pak Su-nam

■Living in a slum damaged by the atomic bomb and watching elderly first-generation zainichi hibakusha (atomic bomb survivors) pass away one after another, Pak felt compelled to break their silence with this documentary, her first. Using up all her savings and going into debt, she teamed up with cinematographer Otsu Koshiro and collected these testimonials from zainichi North and South Koreans living in Hiroshima and South Korean hibakusha visiting Japan for medical treatment. Although medical treatment for South Korean hibakusha began only in 1980, it was suspended in 1986, thus galvanizing support for this film

1991년 “아리라의 노래-오키나와에서의 증언”
Song of Ariran -voices from Okinawa

JAPAN / 1991 / Japanese / Color / 16mm / 100 min

Director, Producer: Pak Su-nam
Photography: Otsu Koshiro, Miyauchi Ichitoku
Editing: Tomizuka Ryoichi
Sound: Katto Isamu
Music: Hara Masami
Production Committee: Song of Arirang Production Committee
Source: Pak Su-nam

■Pak Su-nam followed The Other Hiroshima with this film focusing on accounts of Okinawa during World War II. In Okinawa, which was sacrificed to forestall an invasion of Japan’s main islands, Korean men were conscripted as “war laborers” and Korean women were enlisted as “comfort women.” Gathering testimony from zainichi Koreans, South Koreans and Japanese who were actually there, this film presents a more accurate view of history. The director has said that she made the film “as a requiem for those who died and to bring those souls back to life among us.” Accordingly, the final scene features an unforgettable requiem dance entitled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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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 수남




Stuff 


■촬영 
오오쯔 코시로 /테루야 신지 
(영문) Otsu Koshiro /Teruya Shinji 
■편집
 우에시마 히로유키/오마타 타카유키
(영문)Ueshima Hiroyuki /Omata Takayuki 
■음향
 하라 마사미
(영문) Hara Masami
■제작 코디네이터 
야수이 요시오
(영문) Yasui Yoshio
 ■Voicing
 카토 이사무 
(영문) Katto Isamu
■조감독 
박마의
(영문)Park Maeui


■Stereo■ 컬러■일본어(영어자막 있음)■영사비율4:3
■2012년7월28일 일본토쿄 UPLINK극장에서 개봉 
■2013년10월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2013 특별초대작품
■2013년9월 아이치 국제 여성영화제 정식초대
■배급처/아리랑노래 제작위원회
tel:+81467(51)6313 주소: Japan 2-26-8Kagawa,Chigasaki-shi, Kanagawa 253-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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